호주 부동산 투자 이유


왜 해외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가?

국내 부동산 시장이 냉각되면서 해외 부동산 시장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같은 해외 부동산의 수요 증가는 외환거래 제도의 개선과 취득한 제도의 변화에 따른 것이다.
실제 해외부동산 투자시 사전신고를 하여야 송금이 가능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신고 전에도 자유롭게 송금할 수 있도록 외환거래제도가 개선되었고, 아울러 정부는 투자 목적의 해외 부동산 취득한도 폐지를 2008년 6월 2일을 기해 시행했다.


호주 부동산 투자의 이점

  1. 상속세가 존재하지 않음
    현재 한국의 상속세 및 증여세율은 최대 50%에 이르며,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도 30%~45%정도의 상속세를 부과하고 있는데 반해, 호주는 상속세를 부과하지 않아 상속세에 따른 문제로 재산이 승계되지 못하는 등의 일이 발생하지 않게 된다.
    호주의 경우 부동산 상속 시 부동산 투자를 통해서 얻은 수익에 대해서만 세금을부과하게 되며, 상속자가 호주 거주자(영주권자 이상)가 아닌 경우 양도 소득세가 적용된다.
  2. 증여세가 존재하지 않음
    한국에서의 증여세 또한 50%에 육박하는데 반해, 호주의 경우 증여세는 “Gift Tax” 로 분류하고 있으며, 현금이나 재산을 증여자가 자발적으로 증여하거나 자선행위를 하는등의 경우에 납부해야할 세금이 없는것이 호주 세법입니다.
  3. 양도 소득세 및 종합 부동산세 중과세 조항이 없음
    해외 부동산 투자는 국내 부동산과 달리 양도소득세, 종합 부동산세 중과세 조항이 없다.
    다시말해, 국내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해외주택을 보유하다가 양도하는 경우 한국의 1가구 다주택 중과세율을 적용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취득세 납부의무가 없기 떄문에 국내 투자보다 훨씬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호주가 해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이유!

호주는 선진 복지국가로써 정치, 교육, 문화, 치안, 의료 등이 최상위 수준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쟁 위험에서 안전한나라의 순위에서도 핀란드에 이어 전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한 삶의 생활지표는 세계 5~6위권을 지키고 있다.
호주는 천연자원이 매우 풍부해, 세계 각국의 노동자들이 가장 이민을 선호하는 나라이며, 최근 중국/인도 등 개발국의 경제 발전에 힘입어 자원개발이 활성화 되어 매년 이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르지 못해 주택 보급율이 100%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또한 호주 인구의 대부분이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등과 같은 대도시에 밀집되어있기 때문에 평균공실율이 2%미만을 기록하고 있어 호주 부동산 시장은 장기간에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FIRB의 승인을 받아 신축중인 아파트, 주상복합, 타운하우스 등에 투자가 가능하며, 개발 세대의 최대 50%까지 외국인 투자를 허용하고 있다.
특히 과거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신규주택만 구매가 가능하였으나, 현재는 외국인 투자자들도 기존 주택을 구입할수 있도록 법 또한 변경되고 있다.